그냥 하루2013.08.06 00:08


녹즙을냈다.
당근이 가루처럼 흩날렸다.
밀가루를 채치고 두유를 붓고
40분 뒤에
당근케이크가 되었다.

맛있을까..? 하루 기다리랜다.
왠지 밤에 피아노를 들려주면 더 맛있어질 것 같아서. 녹턴을 틀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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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씨네군